바람난 여친이랑 ㅅㅍ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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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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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9살때 만난 여친이 있었음(현재25)


친구여친 소개로 만난 여친인데

이여친이랑 진짜 스토리가많음 ㅋㅋㅋㅋㅋ3년정도 만나면서 다양한 장소 공개된 장소 ㅇㄷ따라하기야외 플레이 등등 많이함

그러다.. 여친이 결국 바람을 펴서 군대가기전에 헤어짐연상이고 키는 160정도에 통통하고 귀여운맛이있는여친이었음 여튼 3년을 사귀다 헤어지고..

그때 당시 ㅅㅅ에 약간 지루해있던 틈이었으니그것도 헤어지는데 한몫하지않았나..싶음헤어지고 한 2달을 그냥 일만 하다 살다가

예전에 내가 준 비싼..뭐 그런것 때문에 연락이오데핸드폰도 여친명의라 명의변경도 했어야되고이런 저런 이유때문에 만나게되었음

그러다가 밥먹고..할거하고 술을 먹게됨이게 2달만에 보는 여친이고 뭐랄까 검은마음이 울컥울컥 나오는거

근데 얘도 나랑 마음이 통했는지 술집에서 슬금슬금 신호를 보내더라고 우리만 아는 신호를그래서 바로 ㅁㅌ로 직행해서 오랜만에 ㅍㅍㅅㅅ했지

그러더니 자기한테 다시 돌아오라고 하더라고근데 바람을 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핀사람은 없잖아그래서 그건안된다고 했더니 그럼 원할때 한번씩 서로 합의하에 하는건 어떻냐고 해서 그러자고함

암튼 그래서 ㅅㅍ로 존나 지내다가이년이 또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진짜 헤어짐 개썅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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