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제수씨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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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밥도둑
댓글 0건 조회 7,166회 작성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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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13년지기 고등학교 동창 5명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한동네 살면서 독서실도 같이 다니고 농구도 같이 하면서 엄청 친하게 지냈고

대학생 직장인이 되어서도 자주 어울려다녔고 지금도 한달에 1번씩 모임을 가지 있는데요.

다들 유흥을 엄청 좋아해서 20대때는 같이 나이트도 다니면서 여자도 꼬셔서 먹고 업소도 엄청 다녔는데

요즘엔 결혼한 친구들도 있고 해서 예전처럼 질펀하게 노는 대신에 애인모드 해주면서 딸쳐주는 대딸방을

종종 가는데 여기서 친구 한놈이 업소애이랑 눈이 맞아서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웃긴건 여기가 몇년동안 단골처럼 가는 곳이라 친구들이랑 사장도 잘 알고 일하는 애들도 대충 압니다.

저도 제친구랑 결혼할 애한테 서비스도 받았었구요

애가 얼굴은 평범한데 몸매 괜찮고 성격도 싹싹하고 업소애 답지않게 순진한 면이 있긴한데 이런 모습에

제 친구가 반한듯 합니다.

처음에 이 소식을 듣고 우리는 이 친구한테 미쳤냐고 절대 안된다고 뜯어 말렸습니다.

다들 결혼하면 제수씨 얼굴 어떻게 보냐고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제수씨 될 사람이 오럴도 해줬고 옷 다벗고 서로 물고 빨고 한 사이인데

말도 안된다고 결사적으로 말렸습니다.

근데 제친구도 한번 이혼했던 전력도 있고 또 키도 작고 얼굴도 평균이하여서 외모컴플렉스가 있어서

평소에 여자를 잘 못만나는데 과거는 괜찮다고 절대 포기 못하겠다고 합니다.

업소에서도 여자한테 손님이랑 눈 맞았다고 엄청 혼내고 언니들도 미쳤다고 뜯어말렸다고 하는데

결국 결혼한다고 청첩장 돌리네요.

앞으로 제수씨 어떻게 봐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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