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갔다가 사촌누나랑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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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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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여러해전 여름 가족이랑 친척이랑 강으로 피서를 갔어


그날 되게 더웠던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가족이 먼저 강에 도착해서 놀고있었음 그리고 그뒤에 친척들이 오셧고나는 튜브끼고 강에서 놀고있었는데 사촌누나가오더라누나가 나보고 같이 튜브타고 놀자고 그러길래 나는 알았다고했지근데 누나가 굳이 내튜브안으로 들어오더라고 그러곤 다리로 자기를감싸보래서 다리로 감쌌는데 자꾸 누나거기에 내발을 놓더라나도 남자여서 내 ㅈㅈ가 서더라ㅋㅋㅋㅋ 나는 되게 민망하고 뻘쭘해서치우려고하는데 계속 잡더라고ㅋㅋ(이때부터 알아차렷어야되는건데)근데 난 그때 어려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놀았지그러다가 다음엔 누나가 내뒤에서 안아주더라고 그러더니 내 ㅈㅈ를 누나가 발로 계속만지는거야 그냥 우연이겟거니 하고 신경을 안썼음그리고 그날 밤 일이터졌지

한....12시조금 넘었었나?? 어른들은 다 피곤해서 텐트안에 들어가서다 주무시는데 누나랑 나만깨어있었음 휴대폰 으로 게임하다가근처 돌아다니다가 다시 텐트와서 앉았는데누나가 나보고 피곤하지 않냐라고 묻길래 피곤하댓더니자기 다리에 누우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누웠는데 누나가 자꾸더 위로 올라오라는거야 그래서 난 올라갔는데 내머리가 누나 가슴에닿았는데도 더 올라오라는거야 그래서 난 괜챦다고 지금이 편하다고그렇게 계속 누워있다가 잠온다고 자러가야겟다고 했는데누나가 자기네 텐트에서 같이자자고 하길래내가 왜?? 하니까 부모님도주무시고 자리도 별로없는거같은데...(자리가 조금 부족하긴했음)라고 하길래 같이 누나네텐트들어가서자려고 누워있었음(눈은 감고있는데 안자는상태)근데 누나가 내가 자는지 확인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누나가 내손을 잡더라고 그래서 나는 일단 그냥 가만히 있어봄근데 내손을 자기 가슴에 얹더라고 솔직히 약간 당황스럽기도하고그랬는데 나쁘진않아서 계속 눈감고 가만히 있었는데 누나가 내손잡고 자기 가슴을 주무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일부러 약간 뒤척이면서 반대로 돌아누웠는데 누나가 다시 똑바로 눕히더라그러더니 갑자기 내 바지를 풀더라고 그러더니 누나손이 내 ㅈㅈ를

감싸면서 대딸을 해주는거임 그래서 눈떴는데 누나랑 눈이 마주친거임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누나가 뒤돌아서 눕길래내가 누나 뒤에서 백허그해줌(어려도 남자는남자다 ㄱㅇㄷ)백허그 한 상태로 누나 가슴 만져주니까 누나도 다시 내쪽으로 눕더라고가슴 느낌이 되게좋아서 만지고있었는데 누나가 내손을 잡더니브레지어 속으로 넣어주길래 좋아서 만지고 ㅈㄲㅈ도 만져줌그러다가 누나가 자기 브레지어를 올리더라고 그래서 내가 몇번빨아주니까

내손을 다시 잡더니 자기 ㅂㅈ속으로 넣었는데 털이있고 약간 젖어있었음근데 난 그때 지식이부족해서 촉감이 이상해서 바로 빼버림(ㅠㅠ)그래서 난 계속 누나 가슴만 만져줬지 그러다가 다시 누나가 대딸해주는거임근데 ㅅㅈ할것같길래 누나...나...쌀것같아... 하니까 스피드조절하더라ㅋㅋ그렇게 계속하다가 내가 못참고 누나손에 싸버림 그때 누나표정이 ㅇㅁㅇ;;이랫는데 서로 뻘쭘해하다가 그냥 옷이 마침젖어있어서 그냥 대충닦고다시 누워서 누나 가슴좀 빨다가 잤음 다음날 아침 서로 눈도못마주치고 뻘쭘했음 근데 그이후로계속 누나생각나더라ㅋㅋㅋ 좋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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