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스 과외 누나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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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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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1때이야기야성적이낮아져서 집에서 아는누나한테 과외를 받기로했어그런데 그누나가 취업준비로 과외를 후배에게 양도했지

아마 후배나이가 22살이었을꺼야

우리 지역에서는 꽤 알아주는 대학교였어그렇게 누나가 소개시켜주고 첫쨋날 과외선생이 왔었어

와.. 집에들어오는데 난 아직도 그거대한 맘모스의 몸을 잊지못해

우선 처음와서 내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테스트를하고 다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하기로했지 그렇게 부모님과 합의하고 돌아갔어

다다음날 맘모스 몸을이끌고 선생이왔지 처음엔 좀어색했지만 점점 말도트고 약간의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친해지기시작했지

1달쯤됐을까? 그날은 내가 머리를 뱅모양으로 자르고 집에갔던날이었어 좀늦었는데 집에 선생이 먼저와있더라 

난엄마에게 살짝꾸지람을들었어.그렇게과외가 평소보다늦게시작되었지

근데 문제를 풀고있는데 과외선생 눈이풀려있는거야 ㅅㅂ 살이 야무지게오른 얼굴이 난너무 무서웠지

문제풀고있는내 앞머리를 스윽하며 어루만지는거야 그러면서 머리귀엽게잘랐네? 이러는거야

ㅅㅂ 난 존나 무슨 성폭행당한 침팬치처럼 문제를풀다 굳어있었지 그리고 애써 웃어보이려고 아 오늘머리자르느라늦었어요라고 얼버무렸지

그때 노크소리가들리자 언른 내머리에서 손을 떼더라

노크소리가들리고 엄마가 음료수랑 간식을 가지고오셨어그리곤 친구좀만나러갔다온다고 하시고 나가셨지

난좀불안했어

엄마가나가고 다시수업한지10분이지났을까 머가 내 발등은 간지럽히는거야

머야하고 잡으니깐 그맘모스 발이더라고 와 ㅅㅂ 발목 존나두껍더라

잡으니깐 어머? 이 ㅈㄹ하더라 그리고 다시 내앞머리를 쓰담는거야 와 ㅅㅂ 나이때 진짜뛰처나가고싶었어

근데 이싱황이 은근꼴리는 거야 ㅋㅋ

내가 사실 가끔 야동에서 뚱녀물이나 못생긴년기획물을 보거든 먼가 새로운 느낌이랄까?

근데 그게생각나면서 개풀발기가되더라고그래도 난계속 문제를푸는척했어

풀고있는데 맘모스가 아이문제가 좀어렵지? 이러는거야그리고 책상반대편에서 내옆에 오더라고

아 ㅅㅂ 근데 그때가여름이었는데 약간의 땀냄새랑 화장품냄새랑 향수냄새가 존나 심하게나는거야 

그때좀 역겨웠었지 그래도 내색은하지않았어

그문제를 알려주고 맘모스가 썰렁개그같은걸하는거야난억지로웃었지

그러면서 그맘모스가 내 팔때리면서 내허벅지를때리더라고

그리고 허벅지를잡고있는거야 그러면서 다시문제를 풀었어

와근데 ㅅㅂ 개꼬올리더라 존나 빳빳해졌었어

그상태에서 문제풀고있는나를 ㅅㅂ 빤히쳐다보더라 와 ㅅㅂ 나도 그래서 쳐다봤지 

근데 ㅅㅂ 영집중이안되는거야 ㅅㅂ 

얼굴 존나 살집에묻혀있는 여자랑 존나가까이서 마주한다생각해봐 ㅅㅂ 못봐주겠더라 근데 ㅅㅂ

그맘모스가 내목잡고 볼에뽀뽀하는거야 ㅅㅂ 아그숨냄새 아직도 못잊는다 역겨워

근데 그상태에서 ㅅㅂ 개풀발기 진짜 터져버릴것같았지 

나도 그냥 애라모르겠다하고 볼에 뽀뽀해버렸지 그러다 ㅅㅂ 내허벅지 가있는손 지 내 ㅈㅈ를 꽉잡더라

나진짜 그때 존나 흥분했었어 나도 애라모르겠다하고 ㅅㅂ 키스하면서 가슴존나만졌지

근데 ㅅㅂ 살집때문인지 가슴이존나크긴크더라진짜

그리고선 맘모스가 내바지를 내리려고하더라

난 불안해서 잠깐만요 누나 라고한뒤 방에서나와 현관문 안전장치를하고다시들어갔어 그리고 마저시작했지

내바지다내리고 ㅈㅈ를 존나주물럭거리데?

나도 이제 옷속으로 손넣었지 근데 ㅅㅂ 먼 젖이 이렇게물렁거리냐? 

실제론 처음만져봤어 와 그촉감 쩔더라진짜

무튼 한쪽젖꼭지는 손나게빨고 나머지한쪽은 손가락으로존나게돌려줬지 ㅋㅋ 

근데 맘모스가 완전 신음을 뒤지게내는거야 그러다 지가 바지내리더라 ㅋㅋ 

그래서 난 야동에서 본것처럼 ㅂㅈ에 손갔다댔지 

그때내가 그머지 10질 강좌 극스크류를 본지얼마안됐었거든? 따라해봤어 근데 아프다길래 몃번 넣고 손은뺐어 


그리고 존나 개쏠린 내 ㅈㅈ를 안에 넣으려고했지

근데 이게 생각보다어렵더라 구멍을 못찾겠는거야 ㅅㅂ

그래서 반절 가있는 맘모스한테 누나.. 안들어가요 이랬어 

그러자 맘모스가 일어나서 엎드리는거야 ㅋㅋ

그리고 이렇게할테니깐 보면서너봐 이러는거야 ㅋㅋ

ㅅㅂ 엉덩이살 다 트고 난리아니더라 여드름같은것도나있고 

그래도 난 존나 흥분되더라 우여곡절끝에 내 ㅈㅈ 꽂아넣고 존나게 떡쳐댔지 

그살집때문에 소리가 진짜 장난아니더라 촥촥촥 존나게 찰지더라고 막 무슨 물소리같은것도나고

한 2분했을까? 존나 나올것같은거야 ㅅㅂ 존나큰 젖탱이 존나게만지면서 존나 박아넣었어 

그리고 안에다 질러버렸지 그리고 예민해진 내 ㅈㅈ를 뺐어 

그러자 그맘모스가 내 ㅈㅈ 존나개빨더라 ㅋㅋ 

그리고 그맘모스 ㅂㅈ에서 내 정액 존나흘러나오고 ㅋㅋ 난현자타임에 휴지로 마무리한뒤 옷을입었지 

그맘모스는 ㅂㅈ에 손가락넣고 브이하더라 그니깐 내꺼 액 막흘러나오더라 존나신기했음 ㅋㅋ

그리고 휴지로대충닥고 그맘모스 옷입고 나랑 한거 비밀이다? 이렇게장난식으로 말하고 우리집에서 나갔어

입구까지 바래다주고 집에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깐 또꼴리는거야 ㅋㅋ 그래서 딸한번더침 ㅋㅋㅋ

근데 그때안에쌌는데 그누난 머 아무말없더라고 머피임했거나 날짜가 됀날짜거나 그랬겠지

그후 다음날 먼가 좀더 가까워진것같았어 ㅋㅋ 

어색하지도않고 수업하다 장난으로 가슴만지고 ㅋㅋ 집에아무도없으면 맨날 떡치고 ㅋㅋ 

그렇게 5달정도 과외하고 성적안올라서 그만뒀어 ㅋㅋ 

현재 여자친구있는상태고 그맘모슨 아직솔로더라 ㅋㅋ 

지금도연락하면서 간간히 떡치곤해 ㅋㅋ 긴글 읽어봐줘서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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