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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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일인데 여친은 아니고 썸녀였음


 


트윗으로 만나서 서로 그런 성벽에 대해서는 이미 맞춰져 있는 상태


 


흠... 뭐라 설명하기는 그렇지만, 그냥 맛있다 이렇게 표현 하는거 말고는 ㅋㅋㅋㅋ


 


그렇게 썸아닌 썸겸 ㅅ파처럼 지내고 있는중인데, 솔직히 ㅅ파랑 어딜 돌아다니것냐


 


그냥 만나면 밥 모텔 밥모텔인데


나도 옆구리가 심심했던가 무심코 그냥 어딘가 가자고 했음


 


자기도 그런데 가본지 오래됬다면서 입이 맞아 어디가지 어디가지 하다가


간게 룸카페였음


 


퍄퍄.. 골라도 룸카페였다는게 조금 그렇지만


둘 다 맘에 들긴 했음


 


난 몇번 가봤지만 걔는 처음이였는지 여기 둘러보고 저기 둘러보고


음료수 뽑으면서 이거보고 저거보고


 


그렇게 안에 들어와서 방음도안되는 방안에서 뻘쭘하니 영화  하나 틀어놓고


쭈물쭈물


 


서로 그냥 쭈물쭈물 하다보니 


볼륨은 점점 커지고 나도 점점 커지고


 


그래서 나는 "여기 전부다 합판이라 방음도 안돼.." 라고 속삭여 주니


"..그게 더좋아.." 


 


퍄퍄... 아무리 성벽이 잘맞는다고 해도 이건 퍄퍄..


 


바로 달아올라서 여기물고 저기물고 점점 올라가는 그녀의 텐션에 나도 올라가고


 


그러다가 밑을 딱 만지니까 허....


노아가 이래서 방주를 띄었나 싶더라


 


조금 큰편이라 끝에서 부터 미끄러져 들어가는데


 


햐 아주 달아오를데로 달아 올랐드만


 


진짜 방주 없으면 전부다 잠수 각..


 


그렇게 앞에서 한참 하다가 뒤돌아서 또 한참 하는데


 


 


나도 처음봤다..


 


원래 시간 다되면 밖에서 똑똑하면서 "시간다됬습니다" 라고하는데


이건 뭐 문을 열고 들어와버리니


ㄴㅇㄱ 


 


둘 다 홀딱 벗은 상태로 ㄷㅊㄱ하는데 알바생이 들어와서 헙! 하고 나가는데 ㅋㅋㅋㅋㅋ


개웃긴건 그때 썸녀가 더쪼이는게 포인트 ㅋㅋㅋㅋㅋ


 


하여튼 성벽 직인다요 ㅋㅋㅋㅋㅋ 아마 쓰리썸 포썸 하자면 하자할듯


 


거기서 그냥 바로 옷 안입고 마무리까지 하고 나가는 나도  할 말 다한놈이지만


어우 색다른 경험이였음. (섹다른 경험ㅋㅋㅋㅋ)


 


그냥 그랬다는 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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