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일본처자 만났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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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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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가 나에게 있어서 가장 힘든 시기였어.. 하는 일이 도무지 답이 안나오고.. 계속 적자가 지속되다보니.




일을 접고 귀국을 할까 생각을 하던차에. 예전부터 거래를 했던 일본쪽 한국사람이 일본에서 이런저런일이 있는데 와서




보고 해보라는 말을 듣고.. 마지막 기회다 싶어서.. 일본에 들어 가게 되었어. 




그렇게 나의 일본생활기가 시작되었지.. 




지역은 오사카.. 오사카는 항상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무척 한국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어.. 




한국사람과 성격이 닮았다고 해야하나.. 물론 옛날부터 조선인들이 가장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고..말야.. 거슬러 올라




가자면 백제인들도 많이 이주해 살았었잖아.. 그래서 그런지 오사카쪽 지방 사람들은 한국의 유머코드가 비슷게 참많아.




도쿄사람들과 참 많이 다른것같아..




뭐 어쨌튼.. 처자만난썰을 풀어 볼께..




일본생활에 슬슬 적응이 되어가기 시작했어.. 아무리 자주 다녔어도.. 환경이 바뀐지역에서 생활을 한다는게 쉽지가 않잖아.




한달정도.. 어느정도 적응이 되어 가니.. 슬슬.. 원초적인 본성이 들어 나는거잖아.. 풀어야 하는데.. 풀때는 없고.




어디 업소를 찾아 가자니.. 돈이 아깝고.. 난 업소에서 해결하는걸 무척 싫어 하는 편이기도 하고..




일반인들은 만나야 하는데.. 내가 하는 일쪽에서는 주로 남자들이 하는 일이라서. 여자구경하기 무척 힘들고.




방법이 없잖아.. 궁리의 궁리를 거듭하던중에.. 어플중에.. 한국인과 일본인을 연결해주는 그런 어플이 있는거잖아.




참 좋은 어플이다 싶어서.. 속는셈 치고.. 한번 다운받아서 깔아봤지.. (잡스형 정말 고마워)




와.. 신세계더라.. 정말 많은 일본처자의 플사가 쫘악~~~ 




플사에 나오는 사진들이 참으로 이쁜데. 실물은 정말 저엇같이 생긴애들 꽤나 있었다. 




이어플로.. 연락하고 지낸처자는 세명정도 되었고.. 그중에 한명과 함께 잠자리를 했었지..




시작은 이래.. 그어플도 주변에 몇미터안에 누가 있는지. 나오는 어플인데.. 사진만 봤을때는 무척 이쁜애들이 많기에..




그냥 막 다 들이 댔지.. 거의 백명넘게 메세지를 보냈어...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우리 친구해요.. 뭐 이런식으로




한 백명넘게 보냈더니. 그중에 세명에게 답이 오고 나머지는 점부 짬...




그세명중에.. 한명은 그때당시17살이라.. 어찌 할수가 없었고. 한번 해보고 싶었지만.. 차마..




나머지 두명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라인을 서로 연결해서. 대화를하게 되었어..




일본은 정말 라인만쓴다. 울나라 카톡처럼 라인없으면 대화를 못해.. 




두명의 나이가 그때당시 26 28살 이렇게 되었는데. 그중에 26살짜리가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왔었어.




28살짜리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서.. 패스를 했지..




26살의 전문대 나와서 헤어샵에서 시다를 하는 그런 친구였어..




생긴건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시노자키 아이 처럼.. 생겨서.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실물로 봤을때 역시 이빨이 고르지 못한 일본인.... 입을 가리면 눈도 이쁘고 코도 이쁘고 이마 눈썹 다 이쁜데.




입이 좀 튀어 나왔어.. 그래서 보면 일본애들은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입을 가리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 입만 가리면 정말 이쁘거든..




몸은 살짝 통통한편이고.. 가슴은 정말 F컴? 정말 컸어..두손으로 잡았어야 했으니까.. 




암튼.. 이친구가 한국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은거야.. 한국음식도 무지 좋아 하고. 음악도 좋아 하는데..




왠걸.. 이친구.. 완죤 케이팝 빠순이인거야.. 특히.. 마이네임 이라는 듣보잡 그룹을 너무 좋아 하는거야..




한번은 마이네임 애네들이 일본순회 공연을 한다고 하는데 그곳 요코하마 오카사 나고야 도쿄 이렇게 네곳에서




공연을 하는데 그중에 도쿄를 빼고 나머지를 세곳 모두를 공연을 보러 갔고 하물며 그놈들 호텔과 같은 숙소에서




숙박을 하는거야.. 정말 어의 없었지.. 다니던 일도 관두고.. 그렇게까지 그것들이 좋은지 난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었다.. 가서 한번씩 대주나? ㅋㅋ 그건 내가 알빠 없고.. 암튼.. 그런 처자는 처음 봤으니까..




본격적으로 이처자와. 했던.. 그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께.. 




11월말쯤에 처음 만났어.. 날씨가 좀 쌀쌀했던 날이였고..  신사이바시 라는 오사카 번화가 에서..입구초입에..


맥도날드 매장이있는데그앞에서 보자고 해서 만났지.. 라인은 일주일정도 해서.. 서로에 대한 


프로필은 어느정도 알고 있던 차이기에.. 첫만남이였어도.. 전혀 어색하거나.. 하지 않았었지..




저녁 6시에 만나서 조금 걷다가 한국음식먹고 싶다기에.. 근처에 한국식당에가서. 삼결살과 소주를 마셨지..




와. 술 좋아 한다더니.. 정말 잘하더라.. 둘이서 삼겹살. 돼지갈비 각각 2인분씩 소주 두병 맥주 두병..




정말 많이도 먹었다.. 술기가 얼큰이 올라와서.. 집에 갈까? 했는데.. 그친구가 노래방에 가자는 거야..




아 그리고 계산을 할때.. 더치페이를 하자고 하더라.. 야야.. 됐다.. 한국남자들은 보통 계산을 다 한다.. 




솔직히 일본애들 한국남자 좋아 하는 이유가 정말 인터넷이나 드라마에서 보면 친절하고.. 계산도




하고.. 그런가.. 싶어서 호기심이 있어서 만나는 애들 많아.. 그런데 정말 그렇게 해주면 무척 좋아 한다.




그렇게 계산하고 나오는 노래방은 자기가 쏘겠다고 해서. 노래방에 입성.. 단둘이 컵컵한 노래방안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슬슬 스킨쉽을 했어.. 술도 서로 얼큰이 먹었으니.. 손도 잡고 허벅지에 손도 올리고..




허리에 손도 감고.. 가벼운 포옹도 하면서.. 그러다 얼굴을 마주보며.. 가벼운 뽀뽀를 시전..




살짝 피하더니.. 이내 슬슬 키스도 받아 주고.. .오늘 하는구나 생각을 했지..




노래방안에서 해결하기엔.. 좀.. 첫만남에 이렇게 하긴 좀 그래서.. 바로 손을 잡고.. 가까운 호텔도.. 




순순히 내손을 꽉잡고 따라와 주더라.. 




호텔비 졸라 비싸.. 2만5천엔.. ㅠㅠ 눈물을 머금고.. 그냥 입성.. 방입구에서 서 부터.. 물고빨고..




침대로.. 옷을벗기는데.. 롱 스웨터 위에 자켓을 걸친.. 레깅스인지 스타킹인지.. 부츠에.. 




자켓을 벗기고. 롱스웨터인지 원피스인지 한번에 위로 확 올리고.. 가슴을 딱 봤는데. 헉.. 역대 최대 크기..




정말 내 머리만한게. 떡 하니 있는데. 정말깜놀했다. 브라를 벗기고 가슴을 물었는데.. 역시.. 물컹한게..




약간은 탄력이 떨어진..그래도.. 좋았다.. 엄청나게 커서.. 




양손으로 잡고 물고 빨고.. 그렇다가.. 손으로 날 밀치더니. 먼져 샤워를 (사키 샤와 구다사이) 이라길래.. 




오케이 하고.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팬티와 브라만입고..있는 모습이.. 정말.. 살집은 있었지만. 




그 시노자키아이처럼.. 육덕이 바로 이처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싶었다. 




침대에 들어가 눕고 그처자도 샤워를 마치고 나의 침대 속으로.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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