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실에서 선생님 떡치는거 목격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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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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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립고에 다니는 여고생이야근데 우리 고등학교 기숙사는 또 신기한게 당직을 선생님들이 서 학생부 선생님들이 당직실에서 걍 자는거야 4인1실체제인데 우리방이 당직실바로 옆이었어

그날은 학생부장쌤이 당직선다고 해서 졸리지 않아도 쳐자야 하는 상황이라 열두시에 모두들 곧바로 침대에 누웠지 하필 바로옆이니까 일빠로 검사하거든우리끼리 투덜거리다가 잠에 빠졌는데 새벽두시반? 희미하게 삐걱 삐걱 소리가 들리는거내가 잠귀가 좀 밝아서 손목 시계도 겁나 빼서 서랍에 넣는 인간인데 삐걱삐걱 소리가 선명하게 들리지 안들리겠냐고"아..뭐야.."하고 일어났는데 겁나 애들이 다 문앞에 옹기종기 모여서 귀를 갖다대고있는곀ㅋㅋㅋ 현웃터져서 "앜 뭐하냨ㅋㅋ"이러니까 겁나 진지빨고 쉿하래 가까이가보니까 엄청 작은 목소리로"옆에서 하는것같아.""레알 용자인듯 학생부장인데""조용히 해 이년들아 안들리잖아"님들 그거암? 여고생의 성적 호기심과 탐구욕은 끝이없다는거 존나 애들 조용해져가지고 숨도 참고 그러니까 삐걱삐걱소리하고 "흐으읏하아""하아하아""아흣"와 생생한 사운드가 들리더라 우리끼리 신나서 "씨발 미쳤어미쳤어""와 대박 진짠가봐"이러고 소리없는 난리부르스를치는데 중도에"하악으..읏 선생님..."이러는거존나 우리 당황해서"씨발 들었냐?""잘못들은거 아니지?""저게 바로 사제지간의..""철컹철컹?? 잠만 학생부장쌤이???!!"어이없기도 하고 저런게 학생부장인가싶기도 하고 진짜 학생이랑하는건가 궁금하기도 해서 우리끼리 한 1분간 궁리하다가 결단을 내렸어 "가자""ㄱㄱ"일단 확인해보자고양말 수면양말로 갈아신고 문고리를 누가돌릴지 가위바위보하고내가 져서 존나 심쿵박쿵하면서 돌렸어 나가보니까 역시 당직실이더라고 불은 켜져있는데 겁나 왜 오래된문 창문은 실루엣만 보이잖아 여자가 침대위에 허리를 굽히고있고 남자는 그 아래에 있는 실루엣인거야우린 그때 어렸으니까 ㅂㅃ인줄 몰랐지"씨발 진짜 학생부장이야"그저 분노했을뿐"저 여자 학생이면 나 신고한다""일단 확인해야지""근데 문은 누가 열어?"가위바위보했엌ㅋㅋ 씨발 난 가위바위보가 싫어하는 여잔가봐 맨날져 그때도 져가지고 존나 심자두군두근 하면서 열었는데"끼.."소리나는거개 놀래서 씨바아아알 다 들 LTE속도로 문뒤로 숨었는데 그 남녀는 ㅅㅅ에 열중중인지 못들었나봄 아무반응없이 열중하시더라그래도 문은 열렸으니까 보자하고 애들 넷이서 얼굴빼꼼하게 내밀고 봤는데 


우리 고등학교 여신쌤중 한명인거야고릴라 학생부장이랑 붕가붕가하는 여자가..우리 다 충격먹고 그랬는데"끝까지 볼까?""그를까?"일단 희귀한 장면이잖아 눈앞에서 보이기 힘든 여고생의 성적호기심과 탐구욕은 끝이 없으니까 볼려고 했으나 나는 쫄려서 방에돌아가 잠을 청했지내친구는 끝까지본 용자가 되었고나중에 후일담을 들었다랄까그후 쌤들의 약점으로 삼고 우려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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