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장 화장실에서 돌림빵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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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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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당구장 알바하고 잇는 23살 여자임



요즘 박유천 성폭행 사건으로 고소쳐맞는거 보고

나 알바 할 때 화장실에서 돌림빵 당한 썰 풀어봄

3년전에 지잡대에 입학하고 학교 근처에 있는 당구장에 알바를 뛰기로 햇음

토요일 일요일마다 3시에서 7시까지 하는데 나름 꿀이더라구ㅋㅋ

알바 시작하고 5달 뒤에 여름방학 때 일이였지

카운터에 앉아서 손님 받았는데 손님 한분이 엄청 내스탈인거

키도 한 180에 하얗고 어깨넓고... 몸은 좀 말랐긴 햇는데 괜찮았음

약간 지적이고 조용한 스타일? 뭔가 엄청난 조각미남이거나 귀여운 건 아닌데 멋있게 생겻음;;

그러니까 잘생긴 것도 아니구 못생긴 것도 아닌데 목소리랑 얼굴에서 상당한 분위기가 풍겨나왓음

친구분들이랑 왔는데 전부 우리학교 학생은 아닌 것 같더라고 한번도 본 적 없는 얼굴들이엿음

4명이서 왓는데 두명 빼고는 다 잘생겻음ㅋㅋ

한눈에 보고 "오... 멋잇게 생기셧다"이러면서 가까이서 보구 싶어서 음료수 서비스 넣어줌ㅎㅎ

그러니까 무심한듯 중저음의 목소리로"감사합니다"하니까 크 한눈에 뿅가는거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남자분 게임하다가 화장실 갔다가 들어올 때 수줍게 

"저기... 저 번호 좀..."

하니까 당황하는데 당황한 모습이 귀여웟음

어쨌든 번호 교환하고 우린 연인사이로 발전하고 한달 넘었을 땐 쿵떡쿵떡도 함ㅎㅎ


사귄지 두달 됫엇을때엿지

남친이 좀 특이한 취향이엿는데 뭐냐하면 야외에서 하는 걸 좋아함

그래서 멀쩡한 집 놔두고 아파트 계단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날 내가 흰 나시에+검은색 브라+청핫팬츠 입고있었는데 남친이 친구랑 당구치러 와서 보고 꼴렸나봄ㅋㅋㅋ

그래서 친구들보고 너네먼저 해라하면서 나한테 오더니 화장실에 가제ㅋㅋㅋ 귀엽게ㅋㅋ

카운터 봐야하는데 어차피 사람도 잘 안오는 가게라 걍 신경 안쓰고 갔지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문잠그고 바지벗어서 엉덩이 뒤로 대줌

남친이 이 자세를 좋아하거든. 뒤로 하면서 가슴 주무르기

살 부딫히는 철썩철썩 소리가 화장실에 다 울림... 신음소리도

아파트 계단말고는 여기가 첨이라 좀 더 흥분되더라... 

꼭지 돌려가면서 짐승처럼 박아대니까 눈 돌아갈라함ㅎㅎ

그래서 그날따라 평소보다 ㅂㅈ쪼임이 좋앗는지 남친이 금방 싸더라ㅎㅎ

한 5분 가까이 하다가 콘돔 없이 안에다 쌌는데 ㅂㅈ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 닦으려고 남친이 가게 안에 휴지 가지러감

난 엉거주춤하게 그자세로 기다리는데 문 열리는 소리 들림

그래서 내가 "오빠왔나?" 하니까 대답없음;; 

오빠 맞겠지 하고 기다리니까 갑자기 내잇는 칸으로 와서 대뜸 내 허리 붙잡고 또 넣더니 그자세로 피스톤질 시작;;;

"오빠가?"하면서 확인할라고 고개 돌리는 순간 갑자기 내 입 틀어막고 가슴 주무르면서 자기쪽으로 땡기드라;;

읍읍하면서 곁눈질로 보니까 왠 첨보는 남자;;

막 쑤셔대다가 그 남자도 안에다 싸고 바로 나갔는데 진짜 너무 세게해서 그런지 다리에 힘 쫙 풀려서 벽붙잡고 축 늘어짐

근데 난 고딩 때 이남자 저남자 수시로 갈아치우면서 이곳저곳에 자주 대줘서 그런지 딱히 무섭다는 느낌보단 

에이씨ㅂ... 재수 존나없네 걍 이느낌?

그 상태로 아 뭐지 이러는데 갑자기 또 ㅂㅈ로 ㅈㅈ하나가 더 들어옴;;

아 ㅆㅂ 또 뭔데 안끝났나 하면서 끝나길 기다림... 이번에도 안에다 사정...

진짜 이거 끝나면  바로 나가서 cctv로 범인 찾아서 고소 때린담에 합의금으로 치킨 사머거야징^^ 이생각 하는데 

화장실 안이 웅성웅성거림..

지금 내뒤에서 내 머리채 잡고 쑤셔대는 남자 말고도 더 있다는거... 오늘 좀 많이 힘들겠단 생각이 들엇음

내 다음 교대가 남자 양아치엿는데 걔도 들어와있는 걸 보니까 내 퇴근시간을 넘긴 것 같음

그렇게 수십명한테 야외에서 정액받이 하고 질 안에있는 수십명분의 정액 대충 닦고 나가서 보니 내 퇴근시간 30분 넘김... 

남친은 어디간데 없고

그래서 왠지 모르게 돌림빵이 싫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나한테 말도 없이 가서 날 정액받이로 만들엇다는게 괘씸해서 

그날 카톡으로 차버림. 

섹파로 지내는건 어떻겠냐 하니까 걍 꺼져라햇음ㅇㅇㅋㅋㅋ

그 후에 나는 돌림빵 당하는게 내 취향이란 걸 깨닫게 되고 이젠 프로 정액받이가 됨ㅋㅋㅋㅋㅋ

이젠 서양야동을 보고 공부해서 항문으로도 하고 ㅈ을 목끝까지 넣는 것도 터득함

최대한 많은 남자의 정액을 내 몸안에 넣기위해 입, 후장, ㅂㅈ 동시에 하는게 일상이됨ㅋㅋㅋ

랜챗으로 최대한 대구사는 남자 모은담에 모텔가서 돌림빵 당함ㅋㅋ

남자 3명이 여자한명한테 달라붙어서 헉헉거리다가 따뜻한 정액 꿀럭꿀럭 넣어주면 기분좋앙

최근의 활동으로는 1주일전에 60명 불러서 3명이서 입, 후장, ㅂㅈ마다 한명씩 한세트 해서 20세트 4시간 동안한거??ㅋㅋㅋㅋㅋ

혹시 랜챗하다가 대구  키 158cm d컵 여자 만나면 난 줄 아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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