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영화관에서 ㅅㅅ한 썰

작성자 정보

  • 토토밥도둑 작성
  • 5,079 조회
  • 0 추천
  • 작성일

본문

내가 고 3때일임 나보다 1살위인 오빠를 사귀고있엇음 평범한 아는오빠에서 남자친구로 전략한케이슨데 이오빠한테 ㅇㄷ를따임 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만해도 ..ㅎ 난 ㅇㄷ도 전혀안보고 관심도없다가 몸으로 느끼고나서 확 꽃힌 케이스임 그후로는 아주 즐기게됫다지ㅎㅎ


쨋든 우리둘은 공포영화를 매우 좋아함 둘다잘보는건아닌데 좋아하긴 엄청좋아함 ㅋㅋ 그래서 여름만되면 개봉하는 공포는 다골라서 보는 편임 

이미 영화관에서 옷 안으로 자연스럽기 ㄱㅅ만지면서 영화보는거까지 습관화 된 상태였음 ㅋㅋ 그치만 ㅅㅅ는 정말상상도 못했음.. 



그날도 어김없이 영화를예매햇음 .미리말하지만 난 예체능이기 때문에 학원을 핑계로 수업을 4교시까지하고 조퇴하는 스킬을 쓸수있었음 물론 학원운 주3회엿지만 학교는 5일다조퇴하고 가끔학원까지도 째고 널았음ㅋㅋㅋㅋ

쨋든 그렇다보니 낮에, 그것도 평일에 공포영화를 예매하니 사람이 몹시 없었음 . 우리말고 4~5커플정도??

맨뒤애서 2줄앞애 자리를잡앗는데도 우리가 맨 뒤였음 ..ㅋ그렇게영화를보고있는데 이날따라 이오빠가 겁에몹시질려 가방을끌어안고 눈만 빼꼼히내밀고있는거임 ㅋㅋ 비웃아주다가 그모습이기여워서 꼭 안아주면서 영화를보고있었음 

그러다 오빠가 공포심에보기를포기했는지 내품애 얼굴을 파뭍고 가만히 청강만 하고있다가 어김없이 ㄱㅅ으로 손이들어오기시작했음 .. 이때난 ㅇㄷ땐지얼마안대서 매우 흥분도 잘하고 물도매우많았음 

공포영화를보면서 심장이콩닥콩닥하는중에 오빠가 가슴을만지니 신음이절로나왔지만 두줄앞 대각선쪽애 사람이있었음으로 꾹참고있었음 

보통영화를보면서 어깨동무나 등쪽으로 손만넣어 만지작하는편인데 이날은 오빠가영화쪽은 돌아보지도않고 오로지 내쪽에만 집중하는데다 장소가긴장감도있다보니 둘다 미치겠는거 오빠가 우리사이애손잡이랑 내뒤애손잡이를 올리더니 거이 반짬 나를눕힌채로 윗옷을 들어올림! 

그리고입으로 ㄱㅅ을 ㅇㅁ하기시작함 .. 흥분되미치겟어서 신음터질뻔햤는대 오빠가 손으로 입 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내손을 오빠 ㅈㅈ로 가져가는거///_///

다시말하지만 난 ㅇㄷ깬지얼마안대서 흥분진짜잘하는대 오빠의 뜨겁고딱딱하고 큰게 만져지니까 그 흥분이생각나서 미치겠는거야ㅠㅠ 그렇개 오빠껄 옷 위로 만져주고 오빤 내 ㄱㅅ 애무하면서 물은흘릴대로다흘림.. 그러다오빠가 날다시제대러앉히더니 교복치마밑으로 손을 넣움 ㅋㅋㅋ 그러고 ㅋㄹ살살만지다가 손가락을 넣다뺏다 ㅆㅈ을 햐주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난 미치고 이미 영화따위는 안중애도없었음 

그러다오빠도 못참겠는지 날 영화관바닥으로 내려가게함 그 의자랑 의자사이?로 그렇개엎드리기하고 자기도내려오더니 그대로 뒷치기자세로 폭풍ㅅㅅ..


이때오빠도 진짜눈돌아가서 나끌어안고 가슴터질둣이움켜쥐고 비비고 장난아니었음..아쉬운게있다면 난 허리잡고 세개박아주는걸 좋아하는데 퍽퍽소리를낼수없으니 살살함ㅠㅠ그래도 장소의압박감때문에 이미 갈대로갓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우리는 영화비명소리에 묻혀 소리없는 신음을 약 10분간 지르다가 무슨일있엇냐는듯 앉아서 다시끌어안고 만족가득한 표정으로 영화를마무리지음 ㅋㅋㅋ

관련자료

컨텐츠 정보

토토밥도둑 - 먹튀검증 토토커뮤니티 에서 보증하는 인증업체사고시 당첨금포함 전액보상 약속드립니다.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