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 1도없이 간호사한테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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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토밥도둑
댓글 1건 조회 23,489회 작성일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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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14살 중1일때 일임 아무것도 거의 모르는 순수한편이엇지 

그당시 내가 독감에 심하게 걸려서 이비인후과에 갔었는데 의사가 주사맞는편이 낫다고 하면서 

간호사가 날 1인주사실로 안내하더라고 처음으로 엉덩이에 주사맞는거라 기다리고 있는데 

친구들한테 듣기로는 바지랑 팬티 살짝만 벗어서 걸치고잇으면 간호사가 주시놓는거라고 들엇는데 

나보고 바지랑 팬티를 완전히 다벗어서 옆에 놓으라고 하더라고 

당연히 잘모르니까 시키는데로 햇지 

그리고는 내바지랑 팬티를 가지고 나가더니 어디다 둔지는 모르겟는데 빈손으로 다시들어오더라 

이제 드디어 내 엉덩이를 탁탁 두번치더니 주사를 놓고 막고잇으라고 하더라고 

나는 순수할때라 하의가 완전히 드러낫음에도 윗옷이 좀 길어서 그걸로 안보이게 앞쪽을 가리고 있엇지 

그런데 갑자기 간호사가 내 ㅈㅈ를 손으로 확잡더라 

너무 깜짝놀라고 당황해서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몇살인데 ㅈㅈ가 이렇게 튼실하냐고 물어보더라 

그리고는 막 흔들고 만져대더라고 그래서 나는 처음으로 사정하고 시뻘개 지고하니까 울먹하면서 가만히 잇엇던거같아 

지금 생각해봐도 간호사가 그냥 십변태년이엿다고 생각할만큼 이상한짓을 하더라 


그렇게 5분정도 간호사가 만지다가 

손에 의료용 장갑같은거 끼더니 그걸로 내 ㅈㅈ 만지고 똥꼬 속에 손넣어서 쑤시더라 

그리고는 심지어 신고잇는 하이힐로 내 똥꼬를 쑤셔대더라 진짜 아파서 내 평생 신음은 다 냇던거같다 

그리고 내가 저항할때마다 말안들으면 팬티랑 바지 안준다고 협박해대더라 

그이후에 별이상한짓다하다가 10분쯤 더지나고 이제 가도된다고 하면서 바지를주는데 

팬티는 지가 갖고 가겟다고 해서 나는 바지만입고 도망치듯이 병원을 빠져나왓다 

그때 생각하면 내가 리드햇으면 첫아다 뗏을텐데 하고 생각한다

구라없이 100% 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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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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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ㅗㅗ님의 댓글

ㅗㅗㅗ 작성일

무슨 간호사가 힐을 신어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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