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옆방남자랑 ㅅㅍ였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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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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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에 1학년 마치고서 남자친구 군대가고 나도 휴학을 같이 했었어

공부원 준비하려고 학원다니면서 고시원에서 살면서 그런 생활을 시작하게 된거지 ㅎㅎ

원룸구해서 학원옆에서 살아도 되는데 돈도아깝고 어차피 공부할건데 고시원사는게 더 싸고 편할거 같은거야 

그래서 고시원에 들어갔지

주인도 아줌마였고 깨끗하니 좋더라구?? 추울때였는데 난방도 좋고 ㅋㅋ 

여튼 그렇게 한 한달정도 지내는데 슬슬 고시원 사람들이랑 마주치기도하고 그러면서 얼굴도 익히고 인사도 하고 

그렇게 되어가는 시기였어 ㅋㅋ

근데 그 고시원이 남자층 여자층 따로있는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방에 남녀 구분없이 옆방 앞방 막 들어가는 체제거든 ㅋㅋㅋㅋㅋ

내 옆방에는 어떤 오빠가 살고있고 ㅋㅋㅋ 꽤 준수하게 생겼었어 ㅋㅋ 몸도 좋았고 경찰준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그냥 지나가면서 인사나 한번 하고 그런 사이였지 ㅋㅋ

근데 내가 고시원생활이 익숙해지고 그러니까 공부하다가 야동보면서 ㅈㅇ도 슬슬 하게되고 ㅋㅋㅋㅋㅋㅋㅋ 

옥상에서 사람들 몰래 ㅈㅇ도 하고 그랬어 ㅋㅋㅋ

근데 어느 날은 내가 새벽에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방 침대에 앉아서 벽에 기대서 핸드폰을 잠깐 하고 있었거든?? ㅋㅋ 

그리고 환기시키느라고 방 문을 손바닥만큼 열어 놨었어 ㅋㅋ 옷차림은 그냥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이었고 ㅋㅋ

그런데 옆방오빠가 밖에 나가는게 보이는거야 ㅋㅋ 

내가 입구쪽이었어서 그오빠 방에서 나와서 입구쪽으로 걸어가면 나는 지나가는 뒷통수가 보이는 거지 ㅋㅋ 

여튼 그거 보는 순간에 아 이거 노출해볼까 하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들더라구 ㅋㅋㅋ

그 오빠도 수건이랑 옷 들고 가는거 보니까 씻으러 가는거같더라구 ㅋㅋㅋㅋ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조금 더열어놓고 일단 브라 벗고 진짜 엄청얇은 끈나시 입고 밑에는 팬티만 입고 불켜놓고 

그 오빠 오는지 안오는지 신경 곤두세우고 ㅂㅈ를 살살 만지고있었어 ㅋㅋ

얼마 지나니까 발소리가 들리더라고??? ㅋㅋㅋㅋ 후... 긴장되더라구ㅋㅋ 터벅터벅 소리 들릴때마다 심장은 두근두근하고 ㅋㅋ 

젖ㄲ지를 어떻게하면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할수 있을까 막 몸각도 조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슥 지나가면서 역시나 쳐다보더라구 ㅋㅋ 의식안하려고했는데 나도모르게 눈마주쳐버리고 ㅋㅋㅋㅋㅋ

그오빠 눈 진심 매직아이인줄알았잖아 ㅋㅋ 눈이 내 얼굴봤다가 가슴봤다가 다리봤다가 ㅋㅋㅋㅋ 눈 휙!돌리고 ㅋㅋㅋ 

자기방 들어가곸ㅋㅋ

그 후로도 몇번씩 그렇게 반복했었어 ㅋㅋ

그러다가 하루는 옥상에서 담배피우려고 올라갔는데 그오빠가 옥상에 있더라구??? ㅋㅋㅋ 

그래서 다가가서 친한척했지 ㅋㅋㅋ 아직 쌀쌀할 때라 완전무장하고있었는데 패딩안쪽은 물론 가벼운 복장이었징 ㅋㅋㅋ

여튼 같이 담배피면서 이야기하다가 맥주한잔하자고 ㅋㅋ 그러더라?? 

아 뭐 ㅋㅋ 맥주한잔정도야 가볍지 ㅋㅋ 싶어서 ㅋㅋ 그러자고 했어 ㅋㅋ

그날 밤에 고시원 앞에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하면서 공부하는거 힘들지않냐~ 뭐 공부하냐~ 이런 시덥잖은 이야기하다가 

적당히 마시고 올라갔어 ㅋㅋ

이제 올라가서 각자 방에들어가서 쉬는데 이 오빠가 아까 맥주 같이 마시면서 자꾸 훑어봤던게 자꾸 생각나면서 ㅋㅋㅋㅋ 

나도모르게 ㅈㅇ를 시작한거지 ㅋㅋㅋㅋ 근데 중요한게 술을 먹어서그런가 소리를 조절을 못한거야 ㅋㅋㅋㅋㅋ 

자꾸 소리가 세어나간거지 ㅋㅋㅋㅋ 침대쪽 벽을 마주하는 방이 그 오빠방이어서 아마 벽타고 직빵으로 들렸을거임 ㅋㅋㅋ

그렇게 한 10분? 했나? 난 아직 한참남았는데 갑자기 누가 노크를 하더라고?? ㅋㅋ 

내 복장은 이미 흐트러질대로 흐트러져서 ㅋㅋ 입고있떤 브라도 이미 벗고있고 팬티도벗고 밑에 아무것도 안입고있었는데 

문열려고 그냥 아무 반바지나 입고 문열었어 ㅋㅋ

그오빠가 자꾸 니방에서 소리나서 노크한거라고 ㅋㅋㅋ 어디 아프냐고 그러는거야 ㅋㅋ

"아니 나 괜찮은데???? 나 안아파 ㅋㅋ "

"아 그래? 뭔소리였어??"

"아 ㅋㅋ 그거 뭐... 일단 들어와바 ㅋㅋ 문열고 이야기하면 다른사람들 방에 다 들리겠다 ㅋㅋ"

"그..그래 "

이제 여기서 부터 시작인거지 ㅋㅋㅋ 그오빠를 침대에 앉히고 나도 옆에 앉아서 잠깐 침묵 했는데 ㅋㅋ 그 오빠가

"너 남자친구 있다 그랬었나??" 이러는거야 그래서 있는걸 없다고 할 순 없으니까 ㅋㅋ "응 있지 ㅋㅋ 왜??"

"아니 ㅋㅋ..어.. 나쁜거인건 아는데 ..." 까지 듣고 내가 이 오빠 허벅지에 손을 올렸거든? ㅋㅋ 그 다음 말을 안하더라고??

"응? 먼데 계속 말해바 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하고 내가 먼저 그 오빠 ㅈㅈ 만지면서 키스하고 그자리에서 ㅍㅍㅅㅅ했음..

근데 고시원에서 소리도 못내고 움직임도 격하게 못해서 진짜 감질맛나긴했는데 나름대로 스릴넘치고 재밌었어 ㅋㅋ 

진짜 내가 그오빠 ㅈㅈ 빠는데 그 소리가 너무 커서 놀라기도하고 막 입을 손으로 막고 하고 ㅋㅋㅋ 조용히 하려고 막 ㅋㅋㅋㅋㅋ

여튼 그오빠랑 거기 고시원 나올때 까지 틈만나면 했었는데 ㅋㅋㅋ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그오빠가 입에 싸는거 좋아해서 맨날 받아주고 그랬는뎅.... 글쓰다보니까 생각나네..ㅋㅋ

여튼 머..이런 일도 있었어 ㅋㅋㅋㅋ 그..그럼 이..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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