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여친집에 놀러가서 두번 질싸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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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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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내가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내가 좋아해서 고백함

좋은감정으로사귀다가 걔네집 빈날 찾아가서 밥먹는데 

걔가 씻는다고 그러니까 내가장난식으로 같이 씻을래?

이런식으로말함 

근데 쿨하게 ㅇㅋ 라는거야 처음엔 당황해서 ???이러고잇엇지 

그러다가 같이 욕실들어가서 씻는데 그만큼 크게 ㅍㅂㄱ된적은없엇던거같다 

그러고 눈마주쳐서 키스하고 ㄱㅅ 이랑 ㅂㅈ만지다가

바로침대로 눕혓다

걔가 그렇게 엄청 이뻐보이던거 처음이더라

지체하지않고 바로 넣는순간 황홀하더라 정복감도잇고

그러다 계속 피스톤질하는데 여친이름이 수빈이거든?

넣다가 하는 느낌도잇긴한데 내가 첫경험이라는 설레임때문에그런가

금방쌀거같은거야

그레서 수빈아..안에다싸도되?하고 물어봣지

몰론여친이 안된다고는햇는데 사람본능이란게말야 어떻게할수없더라 

신음하다가

그냥 최대한 깊게 박고 싸는데 진짜 쾌락이 극에달햇음 

그렇게 기분좋을수가없더라 

막 싸고나서 키스하고 온 ㅈㄹ다하다가 


싸고나서 넣은상태로 기왕안에다가 싼김에 한번더해서 두번 질싸 햇다

몰론 피임약 먹어서 임신은안됫지만 내생에 최고의 경험이엇던거같다 

지금도간간히 몇달씩 여친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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