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같은반 여자애한테 대딸받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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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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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치고 성적표나오고 년도지나고 방학전에 같은반애들끼리 놀러갔거든



그때 남자여자 다 같이 갔는데

난 술먹고 한쪽방에 뻣었음

그때 방안에 여자애도 있었는데 무시하고 옆에서 잤음

근데 자는중에 뭔가 이상한 기운 있잖아

걔가 자면서 내 거기위에 손을 올리는거야

뭔가하고 잠에서 반쯤 깬듯이 눈 슬며시 뜨니까 걔도 자면서 몸부림치다가 올린거

뭔가 좀 아쉬웠지만 그냥 그대로 두고 눈감고 계속 자려는데

언제왔는지 모르는데 내옆에 다른여자애도 누워자고 있었음

위치설명하면

[먼저 자다가 내고추위에 손올린애] - [나] - [나보다 뒤에 온 애]

이렇게

근데 뒤에온애는 덜잤는지 먼저온애 손을 자기손으로 잡고 내고추 바지위에 문지르는거야

난 눈감고 속으로 덜컥 하면서 가만히 있었는데 고추 장난아니게 커짐

(이때부턴 눈감고 있어서 내 느낌으로만)

그래서 먼저온애도 깼는데 소리 살짝 '헉'이었나 '꺅'이었나 살짝 질러서

나도 깨버릴까 했는데 뭔지 모를 촉으로 그대로 자는척했음

여자애 둘이 내앞에서 쑥덕 하더니(이건 그때 밖에 애들이 뭔가 시끄러워 잘 안들렸음)

바지 앞부분만 오줌눌때처럼 내리는거야

그래서 내 고추 다 노출...

그리곤 손가락으로 만지작 하더니 대딸시작

그래서 내가 크게 미동은없이 '으음~' 하면서 움직이니까

둘다 작게 키키키 웃음

걔들이 뭐하는진 모르는데(눈감아서) 대딸하다가말고 하다가말고 했음

그래서 안하던 타이밍에 절정와서

가만히 있는데 꿀럭 하면서 사정했음

사정이 한번에 찍 이게 아니고 심장뛰듯이 꿀럭꿀럭 하면서

내가 사정하니 둘이 살짝 소리지르면서 어쩌나 하면서 휴지랑 물티슈로 대충닦고 나감

나중에 눈뜨고보니 걔들이 잘 닦았는지 운좋았는지

바지엔 안묻고 셔츠에만 살짝 묻었음

방안에 화장실에서 그부분만 물로 씻고 나왔는데

내가 셔츠에 물묻어있자

그 둘중에 한명이 셔츠에 왠 물이냐고 묻더라 다 알면서...

내가 뭐 쏟아서 그랬다고 하니까 뭐냐고 묻더라;;;

내가 모르는데 뭐 묻어서 씼었다니 그제야 놔주던데


여행 끝나고

학교다시 다닐때 걔네가 날 보는 눈빛이 좀 달랐음



걔네가 뭐랄까... 엄청 정형적인 서구형 미인은 아닌데 개성있고 매력있고 조용한애들이라

그런애한테 뭔가 농락(?) 당했다는게 엄청 꼴렸음

그뒤로 ㅅㅍ나 노예녀로 삼을수있었지만 그땐 그걸 몰랐음 ㅠㅠ

내인생 베스트장면3 에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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