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가정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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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들 보다가 생각나서 씁니다.. 고1때 수학을 너무 못해서 야자끝나고 수학과외를 받았습니다..


 


부산대학교 다니던 누나였는데요.. 일주일에 두번씩 받았습니다.. 수요일 금요일인거 같아요..


 


첨엔 집에서 했었는데 집에 식구도 많고 집중이 잘 안되서.. 그누나가 혼자 자취한다고 해서..


 


그집가서 받기로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고1치고는 너무 작아서 반에서 1번이었음(고2때 갑자기 큼)


 


누나가 애같이 봐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근데  누나가 가끔 늦게 오는 경우도 있어서 저한테 보조키를 줬어요..


 


어느날 제가 학교마치고 먼저가서 책펴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나가 술에 취해서 들어왔어요..


 


그러더니 거실에서 그냥 쓰러져 버렸어요.. 저는 순간 놀래서 멍하게 있었는데.. 저는 남중 남고 출신이라 여자를


 


접해보지도 못해서 평소에도 누나를 좋아했거든요.. 솔직히 수학 드럽게 못했는데 누나땜에 열심히 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누나가 치마입고 쓰러져 있으니까 허벅지 안쪽까지 다보이고 팬티도 보일락 말락하니까..


 


너무 꼴려서 어떻게 해야되나 가슴이 뛰고.. 일단 옷위로 가슴을 만져보고 입술에 키스도 하면서 하고 있었는데..


 


저는 그때는 브레지어 풀줄도 모르고 해서  상의만 벗기고  그냥 사이로 손넣고 만지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제 똘똘이가 너무 부풀러 올라서 누나 가슴 만지면서 딸 쳤습니다.. 


 


그때가 제 인생 최고의 딸이라서 엄청나게 나오고 멀리까지 튀어서 치우느라 고생했습니다..


 


그래도 누나가 안깨서 점점 겁이 없어져서.. 하의도 다 벗기고 몸매 감상하고 있으니 또 다시 발기가 되서.. 


 


이번에는 좀 다른게 해보고 싶어서 누나손 잡고 2차딸을 시도했습니다.. 제손은 좀 찬편인데.. 누나손은 따뜻해서 


 


핫팩같고 색다른 쾌감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참지못하고 누나손에 싸고 말았어요..


 


근데 서양야동같이 삽입하는건 너무 무서워서 못 할꺼 같아서 그냥 한번 더 싸고 수건에 물뿌려서 내가 싼곳 딱고 


 


옷도 첨같이 입혀서 누나방에 눕히고 나왔어요..


 


 


 


근데 다행히 다음 과외때 별 말이 없어서 잘 넘어갔습니다.. 누나가 술취해서 온거 미안하다고 하고 별일 없었냐고 


 


하길래 .. 그냥 저도 그날은 힘들꺼 같아서 집에 갔다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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