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경리 따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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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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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화원이고 중계업이다 

그냥 백화점 몇곳뚫어서 큰꽃집에서 배달시켜주고 돈받고 꽃값붙여주고

내가 단골뚫은곳이 5곳이었는데 한곳 홍보실경리년이 나올때마다 좀더 있다가세요~ 이러고 항상 생글생글 웃더라

이게 그린라이트라고 쉽게 생각안한이유가 원래 홍보실에서 일하는 녀들은 친절이 몸에 배어있음

내가 아쉬운소리해야하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

항상 실장을 볼일은 거의없고 이경리년이 나한테 통장에 돈붙여주니까 나는 정말로 잘해야만했지

키도크고 육덕져서 진짜 발라먹고싶은데 혹시 몰라서 점잔만뺐지

가끔 갈때 간식같은거 사서 주면 엄청 좋아하더라고


경리년이 보통 한달에 4번정도 꽃배달 시키는데 그달에만 주문이 13개 들어와서 꽤 짤잡하게 챙겼단 말야

나는 진짜 아무것도 없고 그냥 큰꽃집에 전화해서 그쪽으로 보내라 말하면 끝이야 중계비만 받는거지.

떼먹는건 거의 40프로 내가 먹고 

전화만 제때 받고 문자만 잘보면 되니까 용돈걱정은 전혀 없는거지.

그래서 이건기회다싶어서 한번 찾아가서 

"xx씨 이번에 주문 많이해줘서 내가 한턱쏴야될거같아요 언제끝나요 내가 한턱쏠게"

"어머 사장님 ㅋㅋ 괜찮아요 머 제가 한건가요 실장님이 말해주면 전화만 드리는건데"

"아 실장님한테는 저번에 선물 드렸어요 그래도 나랑 통화하는건 xx씨인데 오늘 언제끝나요?"



한 2.3번 사양하더니 알았다고 해서 경리가 끝나자마자 같이 백화점앞에 레스토랑가서 고기좀 썰으면서 이런저런애기하면서

잼있게 해줄려고 노가리 엄청 털고 와인도 맥임.

그러다 그냥 가기 아쉽고 경리애도 그런 낌새가 보여서 

노래방가서 같이 노래함 

거기 아직도 기억나는게 룸이 너무 커서 서로 반대로 앉으면 너무 떨어져서 이상하길래

경리가 앉은쪽 바로 옆에 앉아서 같이 한곡씩 부르고 놈 

나는 옆에서 경리 얼굴이나 가슴도 다보면서 했지 내가 기계자막으로 고개 돌리면 보이니까

한동안 쳐다보면서 노래하면서 눈치를 보니까 나를 의식안하는 척하면서 의식하고 있길래 

노래부르다가 그냥 팔로 안은다음에 키스함.

솔직히 이건 그냥 진짜 순간적으로 한건데 애가 저항안하고 혀를 넣어서 같이해줘서 안심하고 막키스 하면서 엉덩이 주믈름.

근데 애가 술이 약한지 흥분한건지 요즘 외로웠던건지 나를 좋아했던건지 원래 그런건지 몰라도

내가 막 만지는데 엄청 적극적으로 같이 나를 안으면서 키스함.

그래서 아이건됬다 싶어서

경리손잡아서 내 ㅈㅈ쪽으로 가져감.

그니까 첨에는 그냥 가만히있다가 나도 막만져주니까 같이 내 ㅈㅈ 주물름

그래서 의자에 앉아서 위로 태우고 존나 박았음

그것도 먼가 허전해서 모텔가서 본격적으로 졸라 하고 

같이 모텔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직도 자구 있길래 나는 씻고 머리말리고 방안에 거울보면서 헤어정리하고있는데

깨가지고 나를 봄

"xx씨일어났어요?벌써 아침이예요"

라고 했더니

"ㅋㅋ 오빠 이제그냥 이름불러"

이래서 한 5개월 사겼다.

절대로 안헤어질려고 했지 거래처니까 

근데 애가 집착증이 심해서 전화못받으면 꼬치꼬치 캐묻고 일거수일투족을 다 알려고 하니까 미칠거같아서 헤어졌는데

헤어지니까 당연히 거래처도 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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