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ㅌㅊ 여자에게서 보릉내 맡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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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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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이였을꺼야 나는 시험기간때문에 친구 한놈 대리고 내가 다니는 머학 도서관으로가서 밤샘을 준비했지

시험이 끝나자마자 나는 바로 친구와 함께 도서관으로가 책과 노트를꺼내 시험공부를 하고있었는데 한번 몸을풀겸 기지개를 펴는순간 옆으로 순식간에 지나가는 ㅅㅌㅊ 여자가 내자리 바로옆에 앉았다.얼굴은 아이유 하위호환에 머리는 안감았는지 스냅백 하나를 쓰고 있었고 과잠에 딱달라붙는 아디다스 트레이닝바지를 입고있는걸로 기억하고 있었다. 아무튼 힐끗힐끗 옆을 쳐다보는데 ㅅㅌㅊ 여자가 과잠을 의자에 걸치는데 ㅅㅂ 딱달라붙는 옷을 입고 있으니 안그래도 커보이는 가슴이 더커보이는 시각효과때문인지 정말 크게 느껴졌다... 뭐 시험기간이고 밤샘공부하는 여자들 보며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대부분 편안한 옷차림인지라 시험기간때 아무리 예쁜 여자들이 지나가도 별감흥이 없었지만이 ㅅㅌㅊ 여자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아우라를 뿜어내고있었다....마인드컨트롤로 다시 시험공부를 시작했는데 1시간 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아래에서 치고들어오는 냄새가 아래부터 스멀스멀 나기 시작했다. 왼쪽에 있던 내친구의 냄새라 생각하고 공부를 계속하던 도중 ㅅㅌㅊ 여자에게 전화가 왔는지 폰을 들고 나가던데 쓱 지나갈때 순간 냄새가 아까 스멀스멀 올라오던 냄새와 똑같은게 아니겠냐..? 처음엔 에이 설마라고 생각했지 얼굴과 상반대는 냄새를 뿜어내고있기때문에내코가 잘못됬다고 생각했다. 근데...그 여자가 전화를 받고 다시 의자에 앉을땐 향수냄새와 그 이상한 냄새가 섞인듯한 오묘한 냄새가났다. 아무래도 ㅅㅌㅊ 여자가 화장실에서 전화를 받으며 향수를 뿌린것 같았는데 워낙 예전부터 개코라는 별명을 가지고있을정도로 후각엔 예민한편인지라 향수와 이상한냄새가 믹스매치가 되어도 그 특유의 냄새는 여자한테는 안지워지더라아무튼 공부를 계속하는데 또다시 그 냄새가 올라오더라 ㅆㅂ 진짜 이번껀 향수랑 같이 섞여서 들어와서 그런지 공부가 안될정도로 냄새가 좀 심했다 라고 해야하나 정말 기분좋은 냄새는 아니였다..근데 마침 점심시간이여서 친구놈이랑 조용히 나가서 학교앞 매점에서 대충 때우고 담배하나 빨고있었는데 내 바로옆에 ㅅㅌㅊ 여자가 전화하면서 담배를 뻑뻑 피워대면서 전화하는걸 목격했다.목소리도 장비같은 걸걸함이 느껴지며 그 ㅅㅌㅊ여자의 상상이 점점 깨기시작했는데 남자친구랑 전화하고있었는데 전화내용을 듣고 정말 너무 충격적이였다. "오빠 나 내일까지 시험기간이구 몇일동안 안씻어어 ㅠㅠ " 라는 걸걸한 목소리와는 매치가안되는애교섞인 말투와 함께 "오늘은 머리감는것도 귀찮아서 안감고 모자쓰고왔어 " 라는 말을 들었다 하....알고보니 몇일동안 안씻은 ㅅㅌㅊ여자에게서 나는 냄새였던것이 였다. 그리고 그 냄새는 안씻은 여자에게서만 난다는 보릉내.... 황급히 냄새를 피해 친구와함께 다른자리로 이동했고 아직까지도 그냄새는 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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