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 내기 당구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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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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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6개월정도 ㅅㅍ로 만났던 앤데



처음 소개받을때만해도 그냥 머랄까... 평범?? 쫌 많이 통하는 애? 그정도 였거든

만나게 된건 그냥 흔하지 아는 지인들 모인자리에서 2차 3차 가고 

근처 동네가따가 우연히 지인이 아는사람 술집에서 만나고

술취해서 다들 친구되고 머 그렇게??  약간 친해졌지

첨엔 그냥 여자애 치고 취미가 자동차튜닝, 당구, 이런거여서 말도 잘통하고 신기하고 해서 다음에 당구한번쳐요~

하면서 가볍게 끝났던 첫만남이였고

두번째 만남은 동네 셀프세차장에서 세차하러 갔는데 그여자애도 세차중이더라고

생각하는 경차는 아니고 상당한 대형suv 였어 물론 튜닝도 엄청되있고. 

우연치안게 만나서 반갑게 인사하고 세차 하는거 서로 도와주고

끝나고 둘다 차가져와서 술은 못마시고 그냥 당구잘친다면서요?? 그러면서 처음 당구장을 갔지

남자들은 거의 그럴꺼라 생각되는데 여자랑치면... 왠지... 좀 자만심?? 그런거때문에  

먼가 좀 멋지게 칠려고 하고 그래서 잘 못치지

나만그런가?? 암튼~

그래서 그날은 완전 2:0 패배.. 

밥사고 당구비 내고 다음에 복수전을 기약하면서 끝났지

그렇게 친해지면서 시간나면 한번씩 만나서 당구치고 맥주한잔하고 친해졌었지

그렇게 한찬 지내다가  어느날 내기당구를 말하더라고?  콜~ 했지 첨엔 만원빵 2만원빵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일단 만나면 한판에 만원씩 걸고 했지. ㅋㅋ 순간 사기당한거라 생각했나??? 그건 아니더라고

내가 어느정도 순간부터 승률이 상당했거든 너무 이겨서 두세판져줬다가 다시 이기는수준??

그러다 어느날인가 자기 컨디션좋다고 5만원빵 한번하자데??? 그래서 콜~ 했는데 ㅋㅋㅋ 역시나.. 나의승리!

당구장 나와서 돈준다더니만 당구장 나와서 

"오빠 몸으로 때울게~ 어때? 콜?"

그러는거야 순간.... 진짜 당황하고 황당하고 .. 진짜 그런생각 해본적 없다면 거짓말인데 .... 이건 쫌 아닌거 같아서

웃으면서 되따~ 그냥 보자~ 그러고  말았지

그러고 나서 난 그냥 평소같이 또 연락하고 만나서 당구한게임치구~ 그럴라고 했는데

연락해서 만나니까 대뜸 모텔가자 그러더라고 

나야 머 ~ 그렇게까지 정산친다는데 사양하지않고~

바로 모텔로 ㄱㄱㄱ

정말 어색하게 모텔들어갔는데 진자 들어가자마자

바로 돌변해서 막 달려들어서 키스를 퍼붓더니

바로 ㅅㅋㅅ 시작하는데,,, 와,,,,,,어어어어어,,, 하다가 바로 싸버리고,,

한번 지르고 나니까 어색함이 바로 없어지더군

같이 샤워실 들어가서 샤워 같이 하는데 비누로 장난 치면서 서로 문질러 주는데 완전 꼴리드만

다시 화장실에 서 샤워하다가 비누물 그대로인 상태에서 한참하다가  싸기전에 말하라고 해서 혹시나 했더니

두번 연속 입으로 ,,,,,,캬~~

그렇게 힘쭉 뺴고 샤워하고 나왔는데 샤워 하고 나와서 하는말이 이제 몸풀렸음 시작해야지??

움하하하하하... 내가 진짜 다리힘풀린단 소리듣고 어떤느낌이가했는데 그날 제대루 느꼈다

막 ㅅㅅ 하는 중간에 자세 바꿀때마다 ㄸㄲ 부터 ㅅㅋㅅ 계속 해주고

발가락 ㅇㅁ 받아본적 있냐?? 와~~ ㅅㅋㅅ보다  난 발가락에 완전 지렸다

ㅅㅅ 하는데 뒤에 손가락 넣어달라고 하고 손가락 겨우 한마디 들어갔는데 쪼임이~~ 죽이드만

그렇게 미친듯 하고나서 침대누어서 담배하나 피는데 하는소리가

한게임 치러갈까???  ㅎㄷㄷㄷㄷ

나 힘없다 죽것다~ 그러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졌는데

그뒤부터 당구치고 내가 이기면 그애가 모텔비 내고

내가 지면 내가 모텔비내고 ㅎㅎㅎ 어느순간 텔비내기당구로 변질되서

당구치면서 어려운공 뜨면 이거 먹으면 내가 오늘 지대루 녹여준다 막 섹드립날리고.

정말 한동안 재미지게 지냈는데.... ㅠㅠ 내가 미쳤지... 미친..... 새로 여친을 만나면서 왜 그앨 정리했을까....

지금와서 후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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